300만원짜리 옷, 사자마자 단추 ‘뚝’···이런 게 ‘명품’이라고? 페이지 정보 작성자 청담동 댓글 0건 조회 6,234회 작성일 26-02-24 14:49 본문 (출처 경향신문 이윤정 기자) 목록 이전글"원가의 50배 뻥튀기".. (디올) 26.02.24 다음글"770만원짜리가 순식간에…이딴 게 명품?" 불만 쌓이는 '까르띠에', 무슨 일? 26.02.24 댓글목록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